이번에 설을 맞이하여 부대에서 영화를 보여주었다.
영화는 '도가니'였는데, 사회적인 이슈가 되었다고 하여 개봉 이후부터 궁금했었다.
마침 기회가 닿아 감상을 마쳤는데...
참으로 기분이 더럽다.
그런 인간들과 같은 하늘 아래에서 숨 쉬고 있다니. 하루 빨리 진실이 밝혀져 그런 파렴치한 인간들이 정당한 죄를 받게 되기를 바란다.
영화는 '도가니'였는데, 사회적인 이슈가 되었다고 하여 개봉 이후부터 궁금했었다.
마침 기회가 닿아 감상을 마쳤는데...
참으로 기분이 더럽다.
그런 인간들과 같은 하늘 아래에서 숨 쉬고 있다니. 하루 빨리 진실이 밝혀져 그런 파렴치한 인간들이 정당한 죄를 받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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